여러분의 2018년 시작은 어떠셨나요?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난 일년을 되돌아보고, 올 한 해에는 꼭 이루고 싶은 다짐 한 가지씩 마음 속에 떠올리게 됩니다. SPC그룹도 지난 1월 2일, 2018년의 첫 근무에 앞서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개최된 ‘2018 SPC 그룹 신년식’ 통해 새로운 한 해를 이끌어갈 비전을 공유하며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 SPC그룹 신년식 현장
허영인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8년을 이끌 세 가지 경영방침으로 ‘글로벌사업 가속화’, ‘고객중심’, ‘행복한 기업문화 정착’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글로벌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기존 사업의 내실 있는 성장이 신규 시장 개척 등 해외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내실 성장이 뒷받침된 ‘글로벌사업 가속화’를 최우선으로 강조했습니다.
정도경영 서약식, 미래문화위원회 출범식, SPC상과 특별공로상 수여식
기업의 경영성과는 행복한 구성원에서 비롯됩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이 행복한 법! 이번 신년식에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와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미래문화위원회’ 출범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령장을 수여 받은 미래문화위원회 위원들이 행복한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정도경영 서약식을 비롯해 SPC人상, 특별공로상 수여식과 신년 영상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SPC그룹은 지난해 해외 매장 300호점을 돌파하며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 하고, 피그인더가든, 피자업 등의 신규 외식 브랜드 론칭 및 SPC삼립 ‘프레시 푸드 팩토리(Fresh Food Factory)’를 준공하며 종합식품기업의 내실을 성공적으로 다지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밖에도 글로벌 사업 성장에 따라 해외 사회공헌활동 확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행복한 베이커리 카페를 사회적 기업으로 추진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역시 2030년 매출 20조 원, 세계 1만 2천 개 매장,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하는 ‘그레이트 푸드 컴퍼니(Great Food Company)’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