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스티커씰 대공개

SPC삼립과 펭수가 함께 준비한 ‘펭수 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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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과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함께한 펭수 빵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을 강타했던 추억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스티커씰’인데요. 1999년 ‘국찐이 빵’을 시작으로 포켓몬스터, 케로로, 원피스, 카카오프렌즈, 오버액션토끼 등 다양한 콜라보로 유행을 일으켰던 SPC삼립이 이번에도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함께한 펭수 빵 리뷰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1코노미

혼자서도 행복한 오늘의 하루

SPC그룹과 함께하는 1코노미 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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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도 행복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구성원이 한 집에서 북적이며 살아가던 예전과 달리 혼자만의 개인 시간과 ‘나’를 위한 소비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통계청이 2019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에서 혼자 거주하는 1인 가구 인구 규모는 약 562만 가구로, 전체 1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0년에는 단 4.8%에 ...

김유경 푸드디렉터가 트렌드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2020년을 이끌 푸드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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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 식음료 업계에 다양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온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뜻의 ‘뉴트로(Newtro)’ 열풍은 더욱더 거세졌고, 레스토랑의 경쟁자는 옆집이 아니라 길 건너 편의점이라고 할 만큼 편의점 간편식도 다양해졌습니다. 또, 공중파 방송을 훌쩍 뛰어넘는 유튜브의 영향력이 푸드 업계를 강타해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들의 먹고 마시는 자신만의 라이프 스 ...

음식 평론가 윤덕노

불씨의 정령에게 비는 풍요의 소망, 포카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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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새해를 맞을 때 가족이 모여 앉아 동전을 감춰 둔 케이크를 먹는다고 합니다. 이때 동전이 든 케이크 조각을 먹은 사람은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어 풍요롭게 지내게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온 가족이 깔깔 웃으며 음식을 나누어 먹고 행운의 주인공을 축하하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신년 혹은 설날 음식을 소개할 때 자주 언급되는 풍속인데요. 몇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유럽의 신년 풍속이 ...

음식 평론가 윤덕노

뱅쇼, 그 깜짝 놀랄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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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무렵 유럽인들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려고 마신다는 음료가 뱅쇼입니다. 이 음료는 호불호를 떠나 마셔 보면 단전 깊숙이 후끈 달아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프랑스 말로 포도주인 뱅(Vin)과 따뜻하다는 쇼(chaud)가 합쳐진 이름이니 따뜻한 포도주라는 뜻입니다. 비슷한 음료로 독일에는 글뤼바인(Glühwein), 스웨덴 등 북유럽은 글로그(Glogg), 영국은 뮬드 와인(Mulled wine)이 있습니다. 모두 따뜻하게 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