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SPC그룹 설날 선물세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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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날은 주말과 이어져 긴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연휴의 기간이 긴 만큼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인척들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을 건네고 싶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인 분들을 위해 SPC그룹이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준비한 다양한 설 선물 세트로 맞춤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늘 감 ...

음식평론가 윤덕노

행운의 돼지 그릭슈바인(Glücks Schw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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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해년, 좋은 기운이 가득하다는 황금돼지해입니다. 복 많이 받고 운수대통하라는 뜻에서 돼지를 주제로 여기저기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돼지 모양 기념품이 넘치는데, 이는 우리뿐만 아니라 12간지를 사용하는 아시아 각국의 공통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올해가 60년 만에 돌아왔다는 황금돼지해라는 사실을 알 리 없는 유럽 몇몇 나라에서도 연초부터 복 받는다며 돼지를 챙긴다고 합니다. 동양보다 한술 더 떠 돼지해뿐만 아니라 해마다 일어나는 연례행 ...

모임 성격에 맞는 장소 추천

연말 모임 여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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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송년회와 신년회로 모임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어디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모임 성격에 맞는 송년회 및 신년회 장소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     라그릴리아에서 가족들과 오붓하게     온 가족이 다 함께 오붓한 식사를 하고 싶다면 라그릴리아를 추천 ...

음식평론가 윤덕노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유래와 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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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대표 음식은 케이크다. 우리와 미국은 주로 생크림 케이크, 프랑스는 나무 장작 모양의 부쉬 드 노엘, 독일은 눈 덮인 빵 슈톨렌 등등 나라마다 모양과 이름은 달라도 대부분 케이크를 먹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한다. 크리스마스에 왜 케이크를 먹을까? 12월 25일은 예수가 태어난 날이니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 즉 생일 축하 케이크라는 뻔한 대답을 떠올렸다면 반만 맞고 반은 틀렸다.   위 사진은 슈톨렌으 ...

음식칼럼니스트 박정배

겨울 대표 간식 ‘호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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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송으로 회자되었던 1975년 삼립호빵 TV 광고   1970년대 말 삼립호빵의 CM송은 애국가만큼이나 친숙한 겨울철의 일상이었다. CM송은 사라졌지만 호빵의 인기는 여전하다. 삼립호빵 관계자에 의하면 2015년 이후에는 매년 1억 개의 삼립 호빵이 팔린다고 한다. 추위가 시작되는 10월에서 2월 사이에 매출의 대부분이 발생한다. SPC삼립이 1971년 10월 시장에 선을 보인 호빵은 김이 피기만 하면 팔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 ...

내 손으로 만드는 특별함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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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란 ‘Do-it-yourself’의 약자로 ‘스스로 한다’라는 뜻인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것을 스스로 만든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만드는 과정에서의 재미와 완성 후 찾아오는 성취감까지 한꺼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말 등 홀리데이 시즌을 겨냥해 만드는 'DIY 케이크' 5종을 브라운청담점에서 출시했는데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즐거움이 가득한 케이크 만들기를 ...

음식평론가 윤덕노 작가

바게트에 담긴 뜻밖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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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바게트 사랑은 유별나다. 유력 신문 르피가로에 의하면 우리가 매일 밥을 먹는 것처럼 프랑스에서는 열 명 중 아홉 명이 하루 한 번 이상 바게트를 먹고, 1초에 320개, 1년에 100억 개의 바게트가 팔린다고 한다. 바게트가 단순히 빵 이상의 프랑스 문화, 그 자체라는 것이다.   우리가 매일 밥을 먹는 것처럼 프랑스에서는 열 명 중 아홉 명이 하루 한 번 이상 바게트를 먹고, 1초에 320개, 1년에 100억 ...

나와 환경을 위한 식품, 푸드테크의 진화

글로벌 푸드 트렌드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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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다. 소비자들의 취향은 날로 까다로워지고 있고, 소비의 기준은 보다 깐깐해지고 있다. 진화하는 소비자의 기준을 반영하듯 전 세계의 식품 트렌드도 변화무쌍하게 달라지고 있다. 올 한 해에도 주목할 만한 식품 경향들이 등장했다. 현재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는 트렌드는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다.   ■ ‘나를 위한 먹거리’…‘건강’한 식품이 뜬다 바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