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에 동참하고자 인근 13개 복지기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8일에는 양재사옥 인근에 위치한 양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과 함께 만두를 빚고 자사 제품을 후원했습니다.

 

지난 2월 9일 경기도 평택 팽성노인복지타운에서 진행된 설맞이 지원사업

 

SPC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명절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이 양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진행했던 훈훈했던 현장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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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어르신들이 함께 만두를 빚고 있는 모습

 

설에는 집에서 만두를 직접 빚어 떡국에 넣어 먹기도 하죠. 직원들과 어르신들은 함께 만두를 빚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앉아 만두소를 채우며 새해 덕담이 오갔는데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웃음꽃 피어나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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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모습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망 나눔, 투호 던지기, 한궁 던지기,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습니다.

 

SPC그룹과 함께한 2018년 무술년 설날 큰잔치 봉사 현장

 

함께 모여 만든 만두와 사랑을 듬뿍 담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께 제품 세트를 설 선물로 전달 드렸습니다. 식사를 마치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모두가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SPC그룹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SPC그룹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인터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왼쪽부터) SPC GFS 인사노무팀 조민채 사원, 파리크라상 AS지원팀 김여정 대리, 파리크라상 특수영업팀 허윤진 대리

 

조민채 사원

복지관에 다니시는 저희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도 빚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봉사라기보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기분이 들었어요. 기회가 있다면 더 많은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작은 힘이나마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여정 대리

오늘 함께 봉사 활동을 진행한 동료들과 작년 포항 지진 봉사활동 현장에서 처음 만났어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으면 또 함께하자고 약속했었는데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좋았어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알게 된 인연이라 더 특별한 것 같아요.

 

허윤진 대리

봉사 활동이라는 게 마음은 항상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평소에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렵잖아요. 근데 일과 중에 이렇게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