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SPC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따스한 봄기운을 전했는데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간 3월 사회공헌 활동을 지금 만나보세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SPC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줍깅 활동으로 환경 정화에 앞장선 SPC
SPC 임직원들은 물의 소중함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난 22일 ‘노 플라스틱 한강’ 캠페인에 참여해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SPC는 시민 500여명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공동행동을 실천하고, 그룹별 소감을 나누는 등 환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정화 캠페인 ‘줍깅’에 참여한 SPC 임직원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직원은 “아이와 함께 자주 나들이 오는 곳인데, 곳곳에 숨은 쓰레기가 많아 아쉽고, ‘한강 지키기’를 실천한 것을 아이에게 자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SPC는 앞으로도 한강 수질과 환경, 생태를 보전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인데요.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지키기를 실천하는 SPC의 활동을 지켜봐 주세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SPC

SPC 사회복지법인 SPC 행복한재단은 ‘SPC 행복한 장학금’을 통해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SPC 내 꿈은 파티시에’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소질과 적성을 파악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지난 24일에는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SPC 행복한 함께 서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다 기준 연령(만 18∼24세)이 넘어 자립을 준비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SPC행복한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추천을 받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00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1억원 상당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원 프로그램은 이화의료원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생애 첫 종합건강검진 및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울증, 스트레스 장애 등 자립 준비 과정 중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 치료 프로그램 및 종합적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인데요. 더불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등 전국 7,000여 개의 SPC 계열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 적립 카드를 1인당 30만 원씩 후원 할 예정입니다.

SPC 배스킨라빈스도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29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와 꿈을 응원하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정식 출범한 것인데요. 배스킨라빈스 역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손잡고, 해당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핑크드림’은 매월 패밀리를 하프갤론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이 적용되는 ‘31데이’ 행사와 연계해 자립준비청년 총 31명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인데요. 작년 12월부터 행사 수익금의 3.1%를 기부금으로 적립해왔으며, 누적된 금액은 상, 하반기에 걸쳐 자립준비청년들의 생계를 지원하는 데 활용됩니다. 이어서 오는 31일 하루 동안 진행되는 3월 ‘31데이’ 수익금의 3.1%도 3회차 기부금으로 적립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하반기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업 역량을 강화해줄 마케팅 멘토링과 일자리 지원을 통해 사회 진출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이화의료원과 협력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종합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는 청년층 지원에 대한 관심이 컸던 허희수 부사장의 주도로 진행된 것으로 앞으로도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적극 찾아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SPC 임직원들은 지난 3월 29일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및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응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를 돕기 위해 체계적인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섹타나인은 이태원초등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농구 경기와 간식을 지원하는 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단체활동과 상생의 가치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SPC 3월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SPC의 숨은 노력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4월에도 이어질 따스한 손길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