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에서는 냉소바와 냉라멘으로 시원하고 든든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한여름에는 땡볕 더위 때문에 계곡이나 바다로 바캉스를 떠나기 힘들어지기도 하는데요. 그럴 땐 가까운 스트릿 매장을 방문해 아시안 퓨전 음식으로 휴가 기분을 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스트릿 7월 신메뉴 ‘단새우 냉소바’는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에 신선하고 달달한 국내산 단새우를 곁들인 시즌 스페셜 소바입니다. 스트릿 SPC스퀘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불고기 냉라멘’은 고소한 땅콩 소스로 맛을 낸 육수와 달콤 짭조름한 불고기를 듬뿍 올린 시즌 스페셜 라멘으로 무더위를 든든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스트릿의 얼음 동동 시원한 한 끼로 맛있는 휴가를 떠나보세요.
쉐이크쉑, 할라피뇨와 랜치 소스로 매콤하게

쉐이크쉑은 할라피뇨와 렌치 소스를 이용해 여름 입맛을 되찾아 드리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입맛이 없다면 매콤 고소한 쉐이크쉑의 ‘할라피뇨 랜치 버거’를 드셔보세요. 페퍼잭 치즈가 올라간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피클링된 할라피뇨와 베이컨, 그리고 고소한 랜치 소스가 올라간 제품으로 아삭한 식감과 매콤함 뒤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매력적인 버거입니다. 여기에 ‘할라피뇨 랜치 치킨 쉑’은 통 닭가슴살을 수비드(저온 조리, Sous-vide) 방식으로 조리해 겉은 바삭하면서도 육즙이 풍부한 ‘치킨쉑’이 일품입니다. 여기에 토마토, 베이컨, 랜치 소스와 피클링된 할라피뇨를 올려 조화로운 맛을 선보입니다. ‘할라피뇨 랜치 프라이’는 바삭한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랜치 소스, 베이컨, 할라피뇨, 쪽파를 올려 할라피뇨의 매콤함으로 맛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7, 8월 두 달동안 한정판매되는 ‘애프리콧 레몬에이드’를 곁들여 보세요. 상큼한 레몬에이드에 달콤한 살구 퓨레를 더한 시즌 음료로 여름 기분도 내면서 상큼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쉐이크쉑의 7월 신메뉴로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보세요.
지금까지 SPC그룹의 다양한 브랜드의 7월 신제품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여름 더위도 고소한 감자와 슈크림, 매콤한 할라피뇨, 건강한 기운을 주는 시금치, 든든한 단새우와 불고기 등 SPC그룹의 다양한 신메뉴와 함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