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기존보다 낮은 온도로 30% 오래 구워 수분 유지
・ 저당 제품, 1A등급 우유 사용…요리하기도 간편
・ 편의점은 1인 고객 맞춤 소포장 형태로 판매

삼립이 빵 테두리까지 부드럽게 즐기는 ‘순백 우유 식빵’을 출시했다.
ㅤ
‘순백 우유 식빵’은 저온에서 오랜 시간 베이킹하는 LTLT(Low Temperature, Long Time) 공법을 사용해 기존 방식의 약 200℃보다 낮은 온도에서 30% 이상 오래 구워낸다. 수분 함유량이 높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테두리까지 하얗고 촉촉해 샌드위치・토스트 등 요리하기도 편하다. 1A등급 우유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고 당류 1g(100g 기준) 저당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ㅤ
권장소비자가격은 3,300원(9입 기준)이고 슈퍼・마트・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의점은 1인 가구 방문층이 많은 만큼 소포장 형태(6입)로 판매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ㅤ
삼립 관계자는 “순백 우유 식빵은 삼립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테두리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품질은 물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