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배스킨라빈스에서는 매년 ‘그래이맛 콘테스트’를 개최해 신제품 개발에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SPC와 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소비자의 참여가 빛났던 소중한 순간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소비자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배스킨라빈스의 ‘2023 그래이맛 어워드’

 

’2023 그래이맛 콘테스트’의 수상작 ‘초코, 우리 헤이즐넛’과 ‘나는 딸기치오’

 
SPC의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014년부터 소비자가 자신만의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만들어 응모하면 실제 제품으로 출시하는 ‘아이스크림 콘테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23 그래이맛 콘테스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찾아왔는데요. 32종의 아이스크림과 리본, 토핑을 원하는 대로 조합하여 응모하면, 대국민 투표를 통해 상상 속의 아이스크림을 실제로 만나볼 기회를 선사했습니다. 올해는 무려 10만 명이 레시피에 응모하고, 65만 명이 투표에 참여하는 등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뜨거운 관심 아래 진행된 ‘2023 그래이맛 콘테스트’에서는 헤이즐넛 커피와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헤이즐넛을 더해 깊은 풍미를 살린 ‘초코, 우리 헤이즐넛’이 1위를 수상했는데요. ‘초코, 우리 헤이즐넛’은 MZ세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반영해 만든 제품으로, 수상 주인공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전 연령에서 초콜릿 음료를 선호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친숙한 커피에 헤이즐넛 시럽을 넣어서 먹는 취향을 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명예로운 2위를 차지한 수상작 ‘나는 딸기치오’는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상큼한 딸기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허니 리본을 둘러 조화로운 맛을 선사하는데요. 제과 제빵사이자 바리스타였던 수상자는 매달 배스킨라빈스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먹어볼 정도로 아이스크림 ‘덕후’ 였다고 밝히며, 해당 메뉴도 당일 만들고 있던 케이크 재료에서 영감을 받아 레시피를 완성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이후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된 수상작을 기념하기 위해 ‘그래이맛 어워드’ 광고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시상식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 영상은 여러 영화나 광고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유쾌함으로 가득한 어워드 영상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65만 소비자가 선택한 🥇2023 그래이맛 어워드 우승작 공개 광고영상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역대 ‘그래이맛 콘테스트’ 우승작들

 
소비자들이 꿈꿨던 아이스크림을 현실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그래이맛 콘테스트’의 첫 우승작은 진한 초콜릿과 그린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초코나무 숲’인데요. 수상과 함께 이달의 맛으로 출시된 ‘초코나무 숲’은 출시 직후 10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녹차파’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올해 초 ‘배라 이즈 백’을 통해 재출시됐습니다.
 
2015년에는 초콜릿과 뉴욕치즈케이크 베이스에 치즈케이크 큐브와 바삭한 초코칩을 넣은 ‘스윗드롭 치즈케이크’가 영광의 1위를, 2016년도에는 월넛·초콜릿 아이스크림에 호두와 초콜릿으로 코팅된 헤이즐넛을 더한 위트 있는 제품명의 ‘호두밭의 파수꾼’이 우승작으로 선정됐습니다. 2022년에는 깊고 진한 커피의 맛을 그대로 담은 ‘내가 아인슈페너?!’가 대망의 1위를 차지하며 달콤 씁쓸한 아인슈페너의 매력을 전파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올해의 주인공인 ‘초코, 우리 헤이즐넛’은 헤이즐넛과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1위에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톡톡 튀는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들을 만나 볼 예정인데요. 과연 소비자의 손에서 또 어떤 인생 플레이버가 탄생될지 기대해 주세요.
 
 

10만 명의 소비자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온 ’SPC행복한재단’

고객 참여 사회공헌 ‘SPC해피쉐어 캠페인’의 발자취

 
SPC의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고객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함을 지니는데요. 고객들이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 게시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좋아요 등으로 참여하면, SPC행복한재단이 고객이 참여한 만큼 일정액을 대신 기부하게 되는 형식으로 쌍방향 소통을 통해 함께 어려운 이들을 돕는다는 점에서 연대의 의미가 깊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올해 진행된 ‘언니의 선물’ 캠페인으로 어느덧 14회차를 맞이했는데요. 지금까지 약 10만 명의 고객들과 함께 한부모 가정 생계비, 취약가정 주거 환경개선, 무연고 아동 지원 등에서 누적 224,734,800원을 지원했습니다.
 
SPC행복한재단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주거취약 아동에게 곰팡이가 사라진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 공간과 학습 공간을 선물하기도 했는데요. 새로운 주거환경을 선물 받은 아동들은 깨끗한 환경과 새로운 학습 공간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캠페인에 동참한 소비자 역시 쾌적하게 변화된 주거환경을 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 참여자는 “따뜻한 정성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밝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는데요. 또 다른 참여자는 “좋은 주거 공간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결정하는 만큼, 계속 주거환경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자”라고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SPC행복한재단은 소외 계층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따라,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캠페인 등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SPC의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SPC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며 장벽을 허물고, 진정한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SPC의 움직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