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라이프

“듀데잇 잡고 아삽으로 핑 주세요.”
“씨레벨까지 얼라인은 마쳤습니다.”
“레슨런은 킥오프 전에 정리해서 공유드릴게요.”

한국어인지 외국어인지, 도통 감이 안 잡히는 어려운 용어들. 회의 중 한 번쯤 들어보셨을 말들일텐데요. 처음 들으면 마치 외계어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회사에서 매일같이 쓰이는 실무 용어랍니다.

특히 판교를 중심으로 한 IT·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이런 표현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오가곤 하는데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특유의 말투를 ‘판교 사투리’라 부르며, 하나의 밈처럼 재미있게 소비하기도 하죠.

이처럼 회사 용어들이 아직 낯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SPC매거진 7월호에서는 누구나 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실용적인 비즈니스 용어 20가지를 꼼꼼하게 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 실전 예시: 이게 다 ‘판교 사투리’라고요?

위의 대화, 얼마나 이해되시나요? 혹시 상당수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여러분은 이른바 ‘판교 사투리’의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인 걸지도 모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SPC매거진이 복잡해 보이던 비즈니스 용어들을 하나씩 쉽게 해설해 드릴게요! 💪

🧠 실무 용어 정리: 이게 바로 진정한 판교 사투리

💡 기초 단어편

위의 필수 비즈니스 용어들을 미리 알아둔다면, 어떤 회의에서도 자신감 있게 참여하고 능숙하게 소통할 수 있을 거예요!

💡 실무 고수편

‘판교 사투리’처럼 들리던 비즈니스 용어들이 이제는 조금 익숙하게 다가오시나요? 위 이미지를 통해 핵심 용어들을 익혀보세요.

💡 스타트업 생존 용어편

스타트업 단위의 기업에서 사용하는 필수 어휘들! 저장해 두고 실제 업무에서 활용해보는 것 어떨까요?

회사의 언어에 익숙해진다는 건, 단지 말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맥락을 이해하고, 동료와 더 잘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처음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일 조금씩 사용하다 보면 분명 더 자신감 있게 일하는 나를 만나게 될 거예요.

지금 이 순간에도 성장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일하는 매일이 조금 더 유익해질 수 있도록! SPC매거진은 다음에도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