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우리에게 익숙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커피문화를 꽃피운 나라입니다. 1720년 베네치아에 ‘플로리안(Caffè Florian)’이라는 카페가 세계 최초로 카페를 열리며 이탈리아의 커피문화를 키웠습니다. 우리가 아는 커피의 명칭들이 대부분 이탈리아어에 유래를 두고 있는 만큼 오랜 전통을 자랑합니다. 파스쿠찌는 130년 정통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카페 파스쿠찌(Caffè Pascucci)’와 함께 정통 이탈리안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탈리아의 전통이 담긴 파스쿠찌 커피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리의 아침을 닮아 늘 신선한 ‘파리바게뜨’
우리의 아침을 든든하게 해줄 파리바게뜨
베이커리의 역사가 깊은 파리의 아침은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합니다. 파리의 아침을 닮은 파리바게뜨의 갓 구운 빵과 신선한 커피 한 잔이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의 커피는 ‘카페 아다지오 오리지널’ 과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 두 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페 아다지오 는 부드럽고 조화로운 밸런스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마일드 커피입니다. 카라멜, 초콜릿, 너트, 바닐라의 친근한 향미가 편안한 마음과 여유를 가져다 줍니다.
시그니처 아다지오, 탄생의 비밀
한편 파리바게뜨의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 는 기존 ‘카페 아다지오’의 맛과 향을 한 단계 더 높여 다크 초콜릿과 당밀, 구운 마시멜로의 맛과 향을 키우고 묵직한 질감을 살렸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로스팅 후 7일 동안 숙성한 원두를 7일간만 판매한다는 전략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어 파리의 아침 공기를 닮은 신선한 커피를 늘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파리바게뜨에서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와 어울리는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마카롱을 선택하세요. 마카롱의 단맛이 커피의 깊고 진한 맛을 더욱 살려줄것입니다. 파리바게뜨 아다지오 시그니처 커피로 시간에 따라 섬세하게 바뀌는 다채로운 커피의 맛과 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캘리포니아 롱비치 해변을 담은 ‘던킨’
달콤한 도넛과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커피, 롱비치블루
던킨하면 도넛을 제일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던킨의 커피도 도넛 만큼이나 특별합니다. ‘던킨 에스프레소 블렌드’ 는 니카라과, 콜롬비아, 파푸아뉴기니 산 세 가지 원두를 다크 로스팅한 원두 블렌드인데요. 묵직한 바디감과 기분 좋은 쌉쌀한 맛으로 끝맛까지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던킨에서 맛볼 수 있는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도넛과 가장 어울리는데요. 달콤한 글레이즈드 도넛과 쌉쌀한 에스프레소 블렌드가 놀라운 조합을 보여줍니다.
아이스 커피를 위한 최적의 조합인 롱비치블루
미국 캘리포니아 롱 비치(Long Beach) 해변의 랜드마크는 해안가에 서 있는 초호화 유람선 ‘퀸메리호(RMS Queen Mary)’입니다. 퀸 메리호는 뉴욕과 영국을 오가며 1938년 북대서양횡단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세계 2차대전을 지나고도 오랜 세월을 살아남은 퀸메리호처럼 던킨의 롱비치블루 원두는 얼음을 가득 채워도 커피의 맛과 향이 진하게 살아있습니다. 아이스 커피를 위한 최적의 조합으로 풍부한 산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기분 좋은 단맛과 은은한 견과류향이 살아납니다. 따뜻해진 날씨에 노곤노곤 졸음이 몰려온다면, 던킨의 롱비치블루 를 아이스로 즐기며 졸음을 깨워보세요.
특별함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식사 후 즐기는 커피 속에도 세계 여러 나라의 맛과 향기가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SPC그룹의 커피 한 잔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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