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요거트 고유의 상큼하고 진한 풍미 특징
– 홀케이크·미니케이크·컵케이크로 선봬
– ‘오트 그래놀라’ 조합으로 더 건강하게
![[이미지]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플레인’ 출시](https://www.spcmagazine.com/wp-content/uploads/2025/10/이미지-파리바게뜨-파란라벨-저당-그릭요거트-케이크-‘플레인’-출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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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의 플레인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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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파란라벨이 추구하는 ‘맛과 영양의 밸런스’ 콘셉트로 개발해 6월 선보인 제품이다.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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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고유의 상큼하고 진한 풍미를 더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에서 딸기 과육과 딸기 크림을 제외하고 그릭요거트 크림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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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도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홀케이크를 비롯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미니케이크’, ‘컵케이크’ 등 다양한 사이즈로 선택할 수 있다. 함께 판매하는 ‘오트 그래놀라’를 토핑해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 꾸덕한 그릭요거트 케이크와 바삭하고 고소한 그래놀라의 조합으로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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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홀케이크 1개 기준으로 생(生)유산균이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있으며, 케이크 시트는 건강하게 자란 닭이 낳은 목초란(木醋卵)을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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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인기에 힘입어 그릭요거트 본연의 풍미에 더욱 집중한 플레인 을 출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