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식을 비롯한 바깥 활동이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오프라인 매장 수가 크게 늘어난 업종이 있습니다. 바로 ‘편의점’인데요. 편의점은 집 근처에 위치해 있어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가기 좋다는 장점이 있지요. 덕분에 코로나19 이후 전국의 편의점 수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SPC그룹의 맛있는 제품들도 편의점에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럼, 편의점 속 SPC그룹의 제품들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SPC와 함께 든든한 한 끼 해결!

 

면 요리 전문점 못지않게 쫄깃한 면발이 살아있는 ‘하이면 장칼국수’

 

바쁜 일과 중에도 출출함은 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법인데요. 편의점 음식은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SPC그룹은 고급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은 고품질의 맛있는 제품들을 편의점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데요.

 

SPC삼립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은 따끈한 국물과 탱탱한 면발을 즐길 수 있어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제격입니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품질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린 하이면은 반죽에 물을 가득 넣고 강한 압력으로 반죽하는 ‘다가수 수타 방식’을 적용해 한층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발을 자랑하는데요. 고추장과 된장의 얼큰함이 살아있는 ‘강릉식 장칼국수’와 가마솥 방식으로 진하게 육수를 우려낸 ‘제주식 고기국수’, 식품명인 45호 성명례 명인의 12개월 자연 숙성 전통 간장을 넣어 풍미가 뛰어난 ‘47년 전통 명인우동’ 등을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용기면 타입으로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방금 끓인 듯 뜨끈한 국물과 탱글한 면발을 맛볼 수 있답니다.

 

팡팡 터지는 육즙이 매력적인 ‘그릭슈바인 육즙가득 부어스트’

 

최근에는 단백질 식품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는데요. SPC삼립의 델리미트 브랜드 그릭슈바인은 육즙이 가득하고 풍미가 살아있어 육류 매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지요. 편의점에서 만나볼 첫 번째 그릭슈바인 제품은 ‘육즙가득 부어스트’인데요. 저온 숙성한 국산 냉장 돼지고기를 참나무로 훈연해, 씹는 순간 뽀득한 식감과 터지는 육즙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판매용으로 출시된 육즙가득 부어스트는 컵라면, 볶음밥 등 편의점 즉석식품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그릭슈바인의 ‘닭가슴살 후랑크’ 역시 국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완성했는데요. 청양고추가 더해져 마지막 한 입까지 알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혼술족을 위한 편의점 안주 제품을 찾으신다면 ‘순살 학센 슬라이스’를 추천합니다. 독일식 족발인 학센은 48시간 저온 숙성한 돼지 앞다리의 쫀득한 식감이 돋보이는 메뉴인데요. 먹기 좋게 슬라이스 된 학센 위에 매콤한 바비큐 소스를 뿌리면 더욱 풍부한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신선하고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편의점에서 각종 가공 식품들을 즐기다 보면 때로는 신선한 음식이 생각나기도 하죠. 그럴 땐 다채롭고 프레시한 샐러드 제품으로 식단에 변화를 주시는 건 어떨까요? SPC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균형 잡힌 맛과 영양, 든든하고 맛있는 샐러드 제품을 선보이는데요. ‘프로틴 허브치킨 에그 볼 샐러드’는 촉촉한 그릴치킨과 단호박 토핑에 상큼 마요소스가 더해져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입니다. 단백질이 24g이나 함유돼, 다이어터들에게 인기만점이지요. ‘그릴치킨 아몬드 볼’은 4가지 채소에 닭가슴살과 옥수수, 감자샐러드를 곁들여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살린 샐러드인데요. 칼로리 부담이 적으면서도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보다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신다면 피그인더가든의 미니샐러드를 추천합니다. ‘치킨찹찹 미니샐러드’는 치킨찹스테이크와 아삭한 야채가 어우러진 제품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데미글라스 소스로 고소한 풍미를 더했습니다. ‘퀴노아바질 미니샐러드’는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는 레드화이트퀴노아와 로스트치킨이 조화를 이뤘는데요. 바질의 향긋함과 발사믹 드레싱의 상큼함까지 얹어져 가볍고 산뜻한 한 끼를 완성해줍니다.

 
 

놓쳐선 안 될 편의점 간식

 

편의점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삼립 빵 제품

 

편의점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중 하나가 바로 베이커리 제품들인데요. SPC삼립의 각양각색 빵 제품들은 간식은 물론 간단한 끼니 대용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름달빵’은 1976년에 출시된 추억의 제품인데요. 크고 둥근 보름달 모양의 폭신폭신한 케이크 사이에 상큼하고 달콤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풍성한 맛이 일품입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미각제빵소는 까다롭게 엄선한 원료와 차별화 된 공법으로 만들어, 전문 제과점에 버금가는 맛을 구현했는데요. ‘카스테라 롤’은 1등급 밀가루와 대관령 설목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식감을 살린 카스테라 롤케이크입니다. ‘스톤밀 호두 머핀’은 맷돌로 제분한 건강한 통밀과 캘리포니아산 호두를 넣어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데요.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건강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고급 디저트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카페 스노우

 

든든한 식사를 마친 뒤에는 달콤한 디저트도 빼놓을 수 없죠. SPC삼립의 웰메이드 냉장·냉동 디저트 전문 브랜드 카페 스노우는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를 표방하는데요. 제품이 가장 맛있는 온도인 5~10℃로 매일 생산하고 배송해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카페 스노우의 ‘로얄 티라미수’는 풍부한 크림치즈 풍미와 커피의 진한 맛이 어우러지는 떠먹는 타입의 클래식 티라미수 케이크입니다. ‘모찌롤(플레인/초코)’은 촉촉한 시트 안에 부드럽고 시원한 크림이 가득 차 있는 롤케이크인데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썰려 있어 나눠 먹기에도 좋답니다.

 

파스쿠찌의 커피 노하우가 담겨 탁월한 향미를 즐길 수 있는 RTD 제품

 

디저트에 곁들일 만한 향긋한 커피도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SPC그룹의 이탈리안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의 RTD(Ready to drink, 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 캔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파스쿠찌의 ‘골든삭 아메리카노’는 파스쿠찌 대표 블렌딩 원두인 골든삭(Golden Sack)을 사용해 커피 전문점에서 접했던 고품질의 커피 향미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부드러운 라떼를 원하신다면 ‘클래식 라떼’를 추천합니다. 슬로우 로스팅 공법으로 가공한 프리미엄 원두의 향과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우유로 출시된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플레이버

 

마지막으로, 편의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의 매력만점 우유 3종을 소개해드립니다.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플레이버인 ‘민트 초코’‘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쿠키앤크림’ 등 3가지 맛이 우유로 출시됐는데요. 고소한 우유에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의 맛과 향이 적당히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190ml의 앙증맞은 용량이어서 들고 다니며 마시기에도 좋지요.

 
 

지금까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SPC그룹의 맛있는 제품들을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계신 곳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는 편의점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을 누려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