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상미종 생식빵 홍보 영상

 

일반적으로 식빵은 밀가루에 이스트, 소금, 설탕, 물, 버터를 넣고 반죽한 다음 숙성 시간을 거쳐 반죽이 부풀어 오르면 오븐에 굽는 과정으로 만듭니다. 단순한 과정처럼 보이지만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작업인데요. 파리바게뜨는 15년간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상미종(上味種)’ 발효종을 사용하여 식빵 본연의 맛에 집중한 ‘상미종 생(生)식빵’을 5월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상미종 생식빵은 SPC그룹 제과제빵 연구진이 까다롭게 엄선한 원료에 75년간 축적된 고유의 제조법과 노하우를 접목해 선보인 식빵으로 다른 재료 없이 굽는 그대로 먹어도 맛있는 제품입니다.

 
 

탕종법으로 기술을 더한 반죽

 

탕종법으로 반죽해 더욱 쫄깃쫄깃한 식감을 살린 상미종 생식빵

 

식빵을 반죽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여러 방법 중 밀가루와 끓인 물을 섞어서 반죽하는 ‘탕종법’이 있는데요. 온도 조절이 중요한 만큼 탕종법으로 만든 빵은 그만큼 까다로운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상미종 생식빵은 생식빵 전용 밀가루와 물의 최적 비율을 찾아 탕종법으로 반죽한 식빵으로, 첫 식감은 다른 식빵에 비해 훨씬 쫄깃쫄깃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풀어집니다. 마치 ‘갓 지은 밥’과 같은 독특한 식감 때문에 밥이 주식인 우리 가정에서도 매일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빵입니다.

 
 

상미종 생식빵에 담긴 고유의 제조법과 노하우

 

오랜 연구 끝에 출시된 상미종 생식빵

 

식빵 반죽이 완료되면 발효 단계를 거치는데, 빵 반죽이 서서히 부풀어 오르려면 효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효모는 외부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탓에 이스트를 사용해 빵을 만드는 곳이 많은데요. 기존에 대표적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르방(Levain),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종 사우어도우(Sourdough) 모두 이스트 대신 각 나라만의 효모로 만든 발효빵 제품입니다.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는 서울대, 충북대와 함께 15년간 토종유산균과 토종효모의 혼합 발효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리고 작년 마침내 제빵에 최적화된 발효종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SPC그룹의 모태가 된 제과점의 이름 ‘상미당(賞美堂)’과 ‘차원이 다른 건강한 맛’이라는 뜻을 더해 ‘상미종(上味種)’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상미종 생식빵에는 바로 토종유산균 4종과 토종효모를 혼합 발효한 이 ‘상미종’이 사용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살아나는 식감

 

다양한 스프레드와 토핑과 어울리는 상미종 생식빵

 

이렇게 탕종법과 ‘상미종’을 사용한 상미종 생식빵은 기존 빵과는 다르게 긴 시간동안 발효, 숙성되어 반죽 내에 소화를 방해하는 물질을 줄였기 때문에 매일 먹어도 속이 편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꿀, 버터, 생크림을 넣어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은은한 맛이 특징으로 그대로 먹었을 때도 맛있는 식빵이지만, 스프레드와 토핑 등을 곁들이면 한층 다채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프레드와 토핑과 어울리는 상미종 생식빵

 
이번 제품 개발을 주도한 파리크라상 이노베이션랩 연구진은 상미종 생식빵만의 고유 식감을 찾기 위해 수년 간 조금씩 조건을 달리한 발효, 소성(굽기) 등 제조과정을 수백만 번 테스트 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빵의 끝까지 이어져 상미종 생식빵의 특징인 ‘화이트 라인’이 살아있습니다. 식빵의 가장자리는 질기다는 이유로 귀퉁이를 잘라내거나, 먹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미종 생식빵은 식빵의 껍질까지 얇고 부드러워 가장자리 마지막 한입 까지 놓칠 수 없습니다.
 

파리바게뜨 상미종 생식빵 이야기

 
 

지금까지 SPC그룹이 75년간 축적된 고유의 제조법과 노하우를 접목해 선보인 ‘상미종 생식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상미종 생식빵으로 맛있는 식빵 본연의 맛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