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상생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7월. SPC그룹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지원하며 재난 극복을 도왔습니다. 또한, 여름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해피포인트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소식을 담았는데요. 함께 만나볼까요?

희망을 전하는 손길, 폭우 피해 지역 긴급 구호 물품 지원

 

SPC그룹이 지난 7월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과 전라북도 익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SPC행복한재단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SPC삼립 빵과 생수 총 5,200개를 경상북도 안동·영양, 전라북도 완주·익산, 충청남도 논산 등 총 5개 지역의 피해 현장에 전달했는데요. 구호 물품은 수해를 입은 외국인 근로자 등 이재민과 현장에 투입된 복구 인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습니다.

 

SPC그룹은 이번 구호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건강한 방학을 위한, 결식 우려 아동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과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여름방학 해피포인트 지원 사업

SPC그룹이 지난 7월 1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에게 4천만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지원하는 ‘SPC 해피포인트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SPC 해피포인트 지원사업은 방학 중 발생하는 아동 급식 문제를 예방하고자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빚은 등 전국 6,600여 개의 SPC 계열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도록 충전된 해피포인트 카드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으로지난 2017년부터 8년째 지속 진행해 온 SPC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선정된 전국 400명의 결식 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총 4천만 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전달했는데요. 아동들이 소외감과 낙인감을 느끼지 않도록 일반 고객들이 사용하는 카드 형태와 동일한 형태의 카드로 지급되었습니다.

 

SPC그룹은 “이번 해피포인트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SPC의 7월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달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여름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해피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8월에도 SPC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