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9개 구단 빵과 띠부씰 선보일 예정

・ 15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 통해 사전 예약 진행

삼립이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협업을 통해 베이커리 제품 출시에 나선다.

삼립은 지난 해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KBO리그와 올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삼립은 오는 20일 KBO리그 개막일에 맞춰 9개 구단과 협업한 다양한 신제품과 띠부씰을 공개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3 15일부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삼립 관계자는 국내 인기 스포츠 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야구를 사랑하는 관객을 위한 다양한 KBO빵과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