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카카오 선물하기 사전예약 하루 만에 완판

・ 31일부터 해피포인트 앱에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삼립의 크보빵(KBO)’이 출시 3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삼립이 출시한 신제품 중 역대 최단기간이다.

출시 후 온라인에 다양한 후기가 올라오며 반응이 뜨겁다. ‘크보빵 오픈런’, ‘띠부깡(빵 속에 띠부씰을 까는 행위)’, ‘드래프트 라인업 인증’ 등 새로운 문화 현상과 제품・띠부씰을 활용한 밈(Meme) 콘텐츠를 양산할 조짐을 보이며 인기가 확산하고 있다지난 13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진행한 사전 예약판매는 하루 만에 품절됐다.

지난 20일 출시한 크보빵은 천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KBO 리그와 협업해 9개 구단의 특징을 담은 신제품이다. KBO리그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응원한다는 기획 의도를 담아 제품 속에 구단 대표 선수와 마스코트국가대표 라인업이 포함된 띠부씰 215종을 랜덤으로 동봉했다.

인기에 힘입어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크보빵 드래프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늘의 선수를 뽑아 나만의 드래프트 라인업을 완성하는 나만의 드래프트 라인업 이벤트와 제품 관련 퀴즈를 맞히는 크보빵 홈런 찬스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대상 해피포인트를 지급한다또한 완성된 드래프트 라인업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해피포인트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립 인스타그램(@samlip.official)을 통해 4월 21일까지 크보빵 띠부씰 드래프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제품에 동봉된 선수 띠부씰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삼립 관계자는 “출시와 동시에 고객과 야구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한 마음이다이런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크보빵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