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SPC그룹 주니어보드 인터뷰 촬영 현장

정직, 혁신, 협업. SPC그룹이 추구하는 세 가지 핵심가치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정직’,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 다양성을 존중하는 ‘협업’은 SPC의 뿌리이자, 더 나은 조직 문화를 향한 약속이죠. 🤝

 

SPC그룹은 이러한 가치를 사내 곳곳에 실천하기 위해 각 계열사별로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SPC(SPCrew), 파리크라상(마맛호), SPC삼립(영보드), 비알코리아(기업문화특공대), SPC GFS(Z_FS), 섹타나인(주니어보드)* 등 다양한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하 주니어보드로 통칭하여 표기.)

 

이처럼 주니어보드SPC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만족도 높은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구성된 사내 조직입니다. 이름은 계열사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가 ‘변화와 개선’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힘을 모으고 있죠. 😊

SPC그룹 각 계열사를 대표해 조직문화 인터뷰에 참여한 5명의 직원 단체 사진

이러한 배경에서 사내 유튜브 채널 <SPC그룹>이 주니어보드를 조명하기 위해 촬영에 나섰는데요. SPC그룹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얼마나 힘을 쏟고 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순간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

😀 웃음으로 시작된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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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현장에서 생각을 나누는 GFS FC2팀 박재욱 님과 SPC그룹 유튜브 촬영 현장

이번 촬영은 SPC그룹을 대표해 주니어보드 다섯 명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문화 개선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PC, 파리크라상, 배스킨라빈스, 삼립, GFS 등 브랜드와 부서는 달랐지만, 어색함은 잠시뿐 곧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로 바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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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가볍게 나누는 인터뷰 순간

특히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밸런스 게임, “평생 단 한 명의 상사만 모셔야 한다면? F(감성형) 100 상사 vs T(이성형) 100 상사?”와 같은 질문이 던져지자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며 금세 긴장이 풀렸습니다.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소소한 에피소드에 다 함께 맞장구치는 모습은 마치 오랜 동료들과 티타임을 즐기는 듯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죠. 🌟

💫 다른 듯 닮아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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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지를 고르는 삼립 기업문화혁신팀 황덕원 님과 질문에 답변하는 채널마케팅팀 김용현 님

이어서 본격적으로 SPC의 조직문화 활동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기억에 남는 조직 문화 경험을 이야기하는 파리크라상 사업지원팀 이성한 님

“내가 생각하는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은?”이라는 질문에, 참가자들은 각자 경험한 활동들을 소개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팀워크와 조직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SPC 홍보기획팀 김민하 님

각자의 답변 속에는 계열사만의 개성이 묻어나면서도, 유사한 경험들이 이어졌는데요. 각기 다른 듯 보이면서도 맞닿은 순간들이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SPC그룹 조직문화 활동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SPC그룹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대표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

  • 님캠페인2

  • 님캠페인1

  • 님캠페인3

  • 갓생림픽

  • 인증샷

  • MBTI-느긋한런치-2

  • 바자회-오전스태프

  • GFS-주니어보드-독서동아리-북적북적_1

  • 후기2VMD-디자인

  • 후기2도넛생산팀

다양한 주제로 채워진 사내 조직문화 현장의 순간들

✔️ 님 캠페인 : 직급이나 연차 구분 없이 ‘님’ 호칭을 사용해,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으며 소통하는 문화를 만드는 조직문화 캠페인.

✔️ 갓생림픽 : 건강, 자기계발, 친환경 습관 등을 주제로 꾸준히 도전하며 성취감을 함께 나누는 자기계발 프로그램.

✔️ MBTI 교육 & 분석 : 사내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성향별 차이를 이해하고 협업의 방식을 고민하는 자리.

✔️ 블라인드 런치 : 팀 간 교류를 위해 ‘점심 식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전혀 모르는 동료와도 관심사를 기반으로 랜덤 매칭되어 대화를 나누는 시간.

팀원의 책상에 붙어있었던 주니어보드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행사 사진

✔️ 크리스마스 이벤트 : 주니어보드가 직접 산타 복장을 하고 사무실을 돌며 선물을 나누고 사진을 찍어 준 행사. 지금도 팀원 책상에 그때의 사진이 붙어 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음.

👥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촬영 현장에서 만난 다섯 명의 인터뷰이들에게 간단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서로 다른 계열사에서 모였지만, 답변 속에는 공통된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바로 소통과 긍정이었죠.⭐

삼립 기업문화혁신팀 황덕원 님 (기업문화 담당)

Q. 삼립의 기업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A. 삼립의 기업문화는 무엇보다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부서와 사람들이 연결되어야 더 큰 시너지가 나고, 그래야 조직문화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Q. 덕원 님만의 회사 생활 꿀팁이 있을까요?
A. 가능하다면 동료들의 얼굴과 이름을 외우는 게 좋아요.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 훨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더 많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SPC 홍보기획팀 김민하 님 (주니어보드)

Q. 홍보기획팀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홍보기획팀은 회사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전하는 스피커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부서와 유연하게 소통하며 정확한 정보를 파악해야 합니다.


Q. 3년 차가 되면서 달라진 점이나 느낀 점이 있다면요?
A. 3년 차가 되면서 비로소 회사를 안다는 생각이 들어요. 팀을 넘어 본부, 계열사까지 시야가 넓어졌고, 다양한 부서와 소통하며 얻은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GFS FC2팀 박재욱 님 (주니어보드)

Q. GFS의 기업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요?
A. GFS는 각자 흩어져 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내는 ‘정예 멤버’ 같은 회사입니다. 물류 센터와 사무실이 전국에 퍼져 있어도 서로 긴밀히 협업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마치 어벤져스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Q. 재욱 님만의 회사 생활 꿀팁이 있을까요?
A. 주니어보드 활동은 꼭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활동을 통해 친해진 동료도 많고,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도 넓어졌습니다. 조직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성장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파리크라상 사업지원팀 이성한 님 (마맛호 4기)

Q. 파리크라상의 기업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요?
A. 저는 ‘친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서로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배려하는 분위기라서 실제로 함께 일할 때도 가까운 친구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요.


Q.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도는 무엇인가요?
A. 상대방의 관점에서 먼저 생각해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일이 아니더라도 그 상황에서 상대가 겪을 불편을 한 번 더 고려하고, 협조를 요청할 때는 미리 공유하고 확인을 거치는 편이에요. 작은 배려가 업무 협업에서 큰 차이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비알코리아 채널마케팅팀 김용현 님 (기업문화TF 3기)

Q. 비알코리아의 기업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요?
A. 저는 비알코리아를 ‘다이나믹하면서도 단단한 회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협업과 과감한 시도를 이어가면서도, 40년간 쌓아온 브랜드의 신뢰와 역사가 든든한 기반이 되어 흔들림이 없죠. 오래된 회사이기에 더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비알코리아만의 매력입니다.


Q. 회사생활에서 늘 지키고자 하는 용현 님만의 태도가 있을까요?
A. 저는 ‘긍정은 모든 것을 이긴다’라는 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협업 과정에서 어려운 순간도 많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임했을 때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동료들에게서도 많은 배움을 얻고 있어요.

💛 함께 만들어가는 SPC 조직문화

SPC그룹 각 계열사를 대표해 조직문화 인터뷰에 참여한 주니어보드 5명의 단체 사진

웃음과 공감, 그리고 따뜻한 배려. 현장에서 만난 다섯 명의 주니어보드들이 보여준 모습은 SPC그룹이 추구하는 조직문화의 가장 솔직한 얼굴이었습니다.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더라도, 결국 우리를 이어주는 힘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앞으로도 SPC주니어보드와 함께 더 건강하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나눈 공감과 긍정의 에너지가 더 많은 현장에서 퍼져나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