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2025년 연말을 맞이하는 SPC1945(양재사옥). 이곳에서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일한 임직원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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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의 빛을 밝히는 트리 점등식부터 사랑하는 동료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네컷’, 새해 소망을 적은 메시지까지.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SPC그룹의 크리스마스 소통 행사,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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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임직원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법 🎅
SPC그룹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모여 진행한 트리 점등식
어느덧 다가온 2025년의 연말. SPC1945 1층 로비에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습니다. SPC 도세호, SPC삼립 경재형, SPC GFS 강동만, 섹타나인 김대일, 빅바이트컴퍼니 김준수 등 SPC그룹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귀여운 머리띠와 목도리를 착용한 채 트리 점등식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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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카운트다운과 함께, 트리에 화려한 불빛이 들어왔고, 현장은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했다는 메시지를 서로에게 전하고, 다가올 새해를 향한 기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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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트리 가득 직원들의 소망을 채우다
점등식에 이어 새해의 소망을 떠올리며 소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열심히 적은 문구 속에는 다가오는 2026년의 소망과 다짐, 한 해를 돌아보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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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팀 매출이 꼭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나의 건강, 그리고 팀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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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바람은 달랐지만, ‘건강’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는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에는 더 좋은 일들로 채워지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하나둘 트리 위에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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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함께한 추억, 따뜻한 ‘크리스마스 네 컷’ 📸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네컷 사진’을 촬영하는 임직원
이날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포토부스에서는 ‘크리스마스 네컷’ 촬영도 이어졌는데요. 동료와 함께 웃으며 사진을 남기고, 한 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와 영상통화로 함께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되는 등 곳곳에서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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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마스코트 ‘그루비’와 기념 촬영을 하는 직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그때, SPC그룹의 마스코트 ‘그루비’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 뒤뚱뒤뚱 걸어 등장한 그루비는 직원들과 함께 즉석 사진 촬영에 참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그루비 미니인형, 삼립호빵, 파리바게뜨 마들렌 등 여러가지 선물까지 더해져, 연말의 온기가 행사장 곳곳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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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연말’을 주제로 한 직원 N행시 🗣️
N행시 제시어: ‘마무리’
N행시 제시어: ‘연말’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말’과 ‘마무리’를 주제로 한 N행시 인터뷰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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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마지막까지 / 무리하지 않고 / 리(이)제 끝까지 잘 끝내자.”
- “마음을 담아 / 무지개처럼 예쁜 한 해를 / 리본 묶듯 잘 포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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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 “연말에는 / 말해보세요,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한다고.”
- “(제가) 연기도 못하고 / 말주변이 없지만 기억에 남는 한해가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에는 / 말보다는 케이크를 선물하며 행복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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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직원들의 재치와 각자의 개성을 볼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 연말을 바라보는 저마다의 시선과 솔직한 마음이 문장에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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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여서 가능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SPC 진원재 인사지원본부장 인터뷰
끝으로 SPC 진원재 인사지원본부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임직원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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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았고, 내년에도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더 사랑받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임직원에게 힘찬 응원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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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기념하며 추억을 만들었던 시간
지금까지 SPC1945에서 진행되었던 크리스마스 소통 행사를 살펴보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해를 함께 준비했던 시간. 따뜻한 마음이 오간 이 날의 순간이 임직원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연말의 한 장면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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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은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시고, SPC그룹의 다양한 콘텐츠와 사내 분위기가 궁금하시다면 SPC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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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가 연말을 즐기는 방법 | SPC 크리스마스 소통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