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우리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재택근무나 탄력 근무제 같은 유연근무제도가 확산되었고,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집에 콕 박혀 머무른다’라는 뜻의 ‘집콕라이프’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SPC그룹의 제품과 함께 ‘집콕라이프’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SPC그룹과 함께하는 집콕라이프

 
 

‘집콕’ 라이프 스타일의 유행

 

온라인쇼핑 음식서비스 거래액 변화

 
집콕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을 통한 음식 서비스 산업이 눈에 띄게 커졌는데요. 2020년 5월 기준 온라인쇼핑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약 1조 3,206억 원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12월에 비해 무려 2,688억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쇼핑 음식 서비스는 배달 분야에만 그치지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미리 제품을 주문한 뒤 정해진 시간에 가져가는 픽업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으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등 HMR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추어 SPC그룹 역시 다양한 배달, 픽업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든든한 점심부터 달콤한 디저트, 출출한 배를 달래줄 야식까지! 집콕라이프를 책임질 SPC그룹의 제품들을 함께 알아볼까요?
 
 

든든한 점심을 책임지는 라그릴리아

 

집에서 즐기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

 
여유로운 재택 근무로 오전 시간을 보내고 나면, 미리 배달시켜 두었던 라그릴리아의 음식이 도착합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해피오더를 통해 미리 주문해둔 덕에 기다림 없이 바로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것이죠.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파 분들에게는 ‘비프 스테이크 박스’를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부채살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갈릭 볶음밥, 구운 버섯, 파인애플과 상큼한 코울슬로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를 선사합니다.
 
면이나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프레쉬 그리너리 플랫 피자’와 ‘로얄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도 배달로 만날 수 있습니다. ‘프레쉬 그리너리 플랫 피자’는 얇은 플랫 브래드 위에 프로슈토와 라디치오, 루꼴라 등 다양한 채소를 얹어 신선함이 돋보이는데요. 화이트와인 비게너와 발사믹 크림으로 맛을 살렸습니다. 진한 크림소스에 수란을 곁들여 정통미를 살린 ‘로알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와 함께 즐기면 집에서도 훌륭한 이탈리아식 만찬이 완성됩니다.
 
 

배스킨라빈스, 파스쿠찌와 함게하는 디저트 타임!

 

집에서 즐기는 배스킨라빈스와 파스쿠찌의 디저트!

 
집콕라이프의 확대로 간편하게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스틱 커피, 전자동 커피 머신 등의 수요가 늘었는데요. 해피오더 서비스를 통해 주문한 파스쿠찌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던 일상을 집에서도 배달을 통해 누릴 수 있습니다. 쌉싸름한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리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달지 않고 부드럽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 한입을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모금으로 입안을 상쾌하게 리프레시 해보세요! 또한 배스킨라빈스에서도 집에서 즐기는 디저트 타임을 완성해줄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따뜻한 집 안에만 있다 보면 차가운 디저트가 당기기도 하는데요. 얇은 찹쌀떡 표면 안에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앙금이 일품인 ‘아이스 모찌’나 쫀득쫀득한 마카롱 꼬끄 사이에 배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인 쿠키앤크림이 듬뿍 샌드된 ‘아이스 마카롱 쿠키앤 크림’을 추천합니다. 민트초코의 시원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스틱바 민트쿠앤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출한 밤에는 ‘던킨 투나잇’

 

야식을 책임질 ‘던킨 투나잇’

 
야심한 밤, 배가 출출한데 야식을 준비하기는 귀찮고 시켜 먹기에는 닫은 가게가 많아 고민인가요? 던킨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던킨에서는 배달 이용률이 높은 12개 매장에 24시간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고객이 원하는 시간이라면 언제든지 해피오더 등의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던킨의 메뉴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배달 전용 메뉴인 ‘던킨 투나잇’도 출시했습니다. ‘던킨만으로 충분해! (Dunkin’ is Enough)’라는 콘셉트에 맞게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데요. 먼저 ‘소시지 & 치킨 플래터’는 ‘킬바사 소시지 버거’와 함께 ‘순살 치킨 텐더’, ‘그릴드 킬바사 소시지’를 그릇 가득 채운 메뉴입니다. 아울러 출출한 배를 달래 줄 ‘핫도그 & 버거 & 떡볶이 도넛’은 맥주와 잘 어울리는 던킨만의 이색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베스트 단짠 도넛팩’은 던킨의 베스트셀러인 ‘반짝반짝 글레이즈드’, ‘스트로베리 필드’와 함께 스페셜 단짠 도넛인 ‘솔티카라멜 프레첼 도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에서도 SPC그룹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집콕라이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례없이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를 피해 안락한 집콕 생활을 즐기는 분들께 어울리는 제품이 많았는데요.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SPC그룹의 배달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일상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