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서울의료원에 아이스크림 ‘언택트’ 전달
배스킨라빈스 서울의료원 아이스크림 전달
지난 7월 1일, 서울 신내동에 위치한 서울의료원에 배스킨라빈스를 대표하는 ‘핑크카(pink car)’가 등장했습니다. 서울의료원은 현재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확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데요. 6월 말 기준으로 총 497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들을 진료했고, 60여 명이 넘는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날 배스킨라빈스는 코로나19를 위해 애쓰고 있는 서울의료원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을 담아 아이스크림 2천 개와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전달했는데요. 점심시간을 맞이한 직원들에게 병원 야외에서 아이스크림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지침을 따르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드론으로 코로나19 전담 병동에 아이스크림을 전달하는 모습
특별히 감염 관리 차원에서 접촉이 불가능한 코로나19 전담 병동에는 드론을 활용해 배스킨라빈스 최초로 ‘언택트’ 기부를 실시했는데요. 아이스크림을 실은 드론이 의료원 1층 야외에서 출발해 건물 4층 야외 정원으로 이동해 전담 병동 의료진에게도 빠짐없이 성공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또한 배스킨라빈스는 모임이나 외출을 철저히 삼가고 있는 코로나19 전담 병원 직원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감사의 뜻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물했는데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여름 무더위에도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배스킨라빈스의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드론으로 전달된 아이스크림을 받는 의료진 모습
보건복지부와 함께 ‘2020 응원해요 캠페인’ 진행
2020 응원해요 캠페인을 위해 물품을 기증하는 SPC그룹 임직원 모습
한편 지난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SPC그룹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함께 ‘2020 응원해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나눔 실천 방법을 소개하며 전 국민의 일상 속 나눔 참여를 응원하는 행사인데요. SPC그룹은 이 뜻 깊은 프로그램에 첫 번째 기업으로 나섰습니다. 서울 SPC그룹 양재사옥에서는 임직원들의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물품기증을 비대면 형식으로 받았습니다.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이 온라인으로 접수증을 발행받은 뒤, 지정된 장소에 위치한 수거함에 물품을 넣어 두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온라인 접수 시 기증 물건에 대한 소개나 사연을 추가할 수 있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2020 응원해요 캠페인을 위해 물품을 기증하는 임직원 모습
이번 캠페인으로 후원받은 물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기관인 ‘굿윌스토어’, 저소득 한부모 가정과 보육 아동 및 청소년 지원단체인 ‘도담하우스’와 ‘상록보육원’에 전달되었습니다. SPC그룹은 이미 2018년부터 물품 기증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는데요. 지금까지 총 4,988점의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일상 속의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온돌 유공 서울시 표창 수상
서울시 용산구청에서 진행된 표창 수상식 현장
SPC그룹의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29일 ‘2019-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유공을 인정받아 서울특별시로부터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별로 모금액으로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철 난방비, 의료비,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용산구에 희망온돌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2019년까지 총 1억 5백만원을 후원해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월 한달간 진행된 주요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동안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복지기관 명절행사 후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SPC그룹은 우리사회에 나눔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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