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오레오 활용한 4월 ‘이달의 도넛’ 출시

 

– 정통 오레오 맛 그대로 재현한 제품들로 구성

– 시즌 한정 ‘오레오 디저트 케이크’, ‘오레오 핫초코’와 ‘오레오 크러쉬’도 함께 선봬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 손잡고 4월 이달의 맛 도넛을 오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레오 디저트 케이크와 음료 2종도 함께 선보인다.

 

이달의 도넛은 △화이트크림 필드 도넛 위에 오레오 쿠키를 얹어 풍성한 식감을 완성한 ‘오레오 크림 필드(1,900원)’, △바삭한 오레오 쿠키와 쫄깃한 츄이스티의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오레오 화이트 츄이스티(1,900원)’, △초코와 화이트 필링을 가득 넣은 듀얼 필링 도넛에 오레오 쿠키를 얹은 ‘오레오 초코앤화이트(2,100원)’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달콤한 초코 음료 위에 오레오 쿠키를 가득 토핑한 ‘오레오 핫초코(3,900원)’와 ‘오레오 크러쉬(4,400원)’, 그리고 부드러운 머핀에 오레오 쿠키가 쏙쏙 박힌 ‘오레오 머핀(2,500원)’ 등도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오레오 쿠키 고유의 맛을 살리는데 집중했고 도넛뿐만 아니라 케이크 등 다양한 상품을 함께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던킨만의 시선으로 해석한 제품들로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