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주니어 사이즈(75g) 3개 담아 제공
• ‘2025 그래이맛 콘테스트’ 수상작 3종을 한 번에

SPC 배스킨라빈스가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규 사이즈 ‘트리플 주니어’를 출시했다.

 

‘트리플 주니어’는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맛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메뉴다.
취향에 따라 고른 3가지 플레이버를 각각 주니어 사이즈(75g)로 담아 총 225g 용량(7200원)으로 제공한다. 2가지 플레이버를 담는 더블 레귤러(230g, 7300원)와 비슷한 용량을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트리플 주니어’로 즐기기 좋은 10월 신제품 ‘2025 그래이맛 콘테스트’ 수상작 3종도 출시했다. 그래이맛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실제 제품으로 출시하는 배스킨라빈스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1위 수상작이자 10월 이달의 맛 ‘말차다미아’는 말차 열풍을 반영한 플레이버로, 달콤쌉싸름한 말차와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에 고소한 마카다미아 분태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2위 ‘솔티끼 나 너 초코♥’는 밀크 초콜릿과 솔티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달콤짭짤한 매력을, 3위 ‘치즈가 브러우니?’는 치즈 케이크와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 큐브를 더해 꾸덕한 식감을 선사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어떤 맛을 고를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트리플 주니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트리플 주니어 사이즈로 새로 선보인 ‘그래이맛 콘테스트’ 수상작 3종을 한 번에 모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