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SPC그룹은 임직원들의 인사이트를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 ‘SPC 지식 라이브(Spc kNowledge Liv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진행한 ‘SPC 지식 라이브’에서는 최근 SPC삼립과 협업을 진행한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를 초청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고, 정지선 셰프의 고유 레시피를 재해석한 ‘흑초강정호빵’을 함께 맛보았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죠!
‘흑초강정호빵’: 정지선 셰프와 SPC의 맛있는 컬래버레이션! 😋
강연 참석자들에게 나누어졌던 삼립 ‘흑초강정호빵’
강연장에 들어서자마자 찜기에서 갓 쪄낸 따끈한 삼립 ‘흑초강정호빵’이 참석자들을 맞이했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호빵 속 가득한 풍미를 한입 맛보는 순간, 여기저기서 “와, 정말 맛있다!”는 감탄이 쏟아졌는데요.
이 특별한 호빵은 삼립과 정지선 셰프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흑백요리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 레시피를 새롭게 재해석해 완성되었습니다. 🌟
‘흑초강정호빵’은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맛을 더한 돼지고기를 부드러운 호빵 속에 담아낸 것이 특징인데요! 😀 전통적인 중식 재료를 활용해 호빵이라는 대중적이면서도 색다른 메뉴로 변신시킨 이 제품은 조화로운 맛으로 대중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정지선 셰프는 “흑초라는 재료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어 단맛과 신맛의 조화를 맞추는 데 가장 중점을 뒀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했어요.”라며 제품 개발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뜨거운 열정의 강연 현장 🔥
열정이 가득 담긴 정지선 셰프의 강연 현장
SPC 본사에서 열린 특별 강연은 정지선 셰프의 열정과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은 셰프의 요리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딤섬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기까지의 여정, 그리고 요리에 대한 진심 어린 생각들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저는 요리를 단순한 일이 아니라, 제 삶 그 자체로 여겨요. 요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었죠.” 정지선 셰프는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이야기를 들려주며, 성공보다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특히, 정지선 셰프가 “사람이 하는 일이란 다 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얼마나 즐기고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어요.”라고 전했을 때, 참석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진솔한 이야기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물한 시간이었습니다. 🌟
Q&A 시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정지선 셰프와 SPC 임직원들
강연 후에는 SPC 임직원들이 정지선 셰프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요리 철학, 커리어의 전환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한 질문들이 활발하게 오갔는데요! 🌟 정지선 셰프는 모든 질문에 진심으로 답하며,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소통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질문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환하게 웃으며 답변하는 정지선 셰프의 모습에서는 따뜻한 인간적인 매력까지 느껴졌답니다. 😊
사인 & 포토타임: 정지선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 ✨
정지선 셰프가 SPC 임직원들과 포토 타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
강연이 끝난 뒤에는 사인과 포토타임이 이어졌어요. 많은 분이 정지선 셰프와 사진을 찍으며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정지선 셰프는 모든 참석자와 눈을 맞추며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을 사랑하며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라며 따뜻한 격려와 열정 가득 에너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이번 강연에 참가한 임직원들의 소감도 만나볼까요?☺️

이번 강연은 단순히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열정을 다하는 삶이 얼마나 큰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지선 셰프와의 인터뷰 💌
강연 후, 정지선 셰프와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했어요.🎤

정지선 셰프가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Q. ‘흑초강정호빵’을 만들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아무래도 흑초가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재료이다 보니, 소비자들이 낯설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중점을 뒀어요. 단맛과 신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고, 새롭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맛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Q. SPC와 협업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SPC가 정말 다양한 브랜드와 분야에서 외식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매우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협업에서 담당자분들이 피드백을 굉장히 빠르게 주셔서 이 점도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일을 할 때 빠르게 집중해서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SPC 담당자분들과 일하는 스타일이 잘 맞아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Q. SPC 임직원들과의 특강 소감이 궁금해요.
다양한 곳에서 여러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왔지만, 특강을 듣는 분들의 반응과 호응이 많을 때 가장 즐겁고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이번 특강에서도 SPC 임직원분들의 열정적인 반응과 밝은 에너지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또, 정지선이라는 사람을 셰프, 오너, 그리고 여성으로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질문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쓴 <딤섬의 여왕> 책을 강의에 참석한 임직원들을 위한 이벤트 선물로 준비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저에 대한 애정에 예상치 못한 감동을 받았답니다.

정지선 셰프의 정성스러운 친필 사인
이번 강연에서 정지선 셰프는 단순히 요리 기술이나 성공 비결을 나누는 데서 끝나지 않았어요. 자신의 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그 애정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이어진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답니다. 정지선 셰프의 진심이 가득 담겨,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
앞으로도 ‘SPC 지식 라이브’를 통해 임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폭넓은 인사이트를 얻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영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