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소식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20년 뒤, 우리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SPC그룹이 그리는 미래는 놀라우면서도, 어쩌면 머지않아 ‘진짜’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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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도해 드릴 〈SPC Next〉에서는 다가올 2045년의 소식을 ‘가상 뉴스’ 형식으로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은 상상에 머물지만,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 수 있는 이야기… 그럼 지금부터, SPC매거진과 함께 가상 뉴스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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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 남극에 ‘글로벌 푸드 리서치랩’ 설립

SPC그룹의 글로벌 푸드 리서치랩 전경
SPC그룹이 인류의 미래 식문화 연구를 목적으로 남극에 ‘SPC 글로벌 푸드 리서치랩’을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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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극지 환경에서도 식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보존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지구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우주 이주의 시대를 겨냥해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SPC그룹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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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구소는 영하 50도의 혹한 속에서도 빵 반죽의 발효와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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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소 제로 오븐과 동결 발효 공정을 적용해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식품 공급 모델을 실험하는 세계 최초의 극지형 베이커리 연구 시설이라는 점에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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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맛과 행복을 전하는 기술이 인류의 내일을 바꿀 것”이라며, 지구를 넘어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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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화성에 첫 매장 오픈! 레드 라벨 출시

파리바게뜨 화성(Mars)점, 화성 여행객이 빵을 구매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파리바게뜨가 국제우주연합(ISA)과 협력해 2045년 화성 기지에 파리바게뜨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번 매장은 화성에서 재배한 대체 곡물과 파리바게뜨가 우주 환경에서도 발효가 가능하게 개발한 발효종 기술을 결합해 ‘고향의 맛’을 재현해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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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화성이 붉은 행성이라는 점에 착안해 해당 제품에 레드 라벨(Red Label)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붙였습니다. 파리바게뜨는 레드 라벨을 통해 “어디에서나 맛있고 따뜻한 빵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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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인류 최초의 화성 베이커리’를 통해, 우주 식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K-베이커리의 가능성을 또 한 번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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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서 맛보는 배스킨라빈스의 시그니처!

배스킨라빈스 국제우주정거장점의 우주인 그룹이 ‘엄마는 외계인’을 맛보며 감탄하고 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우주인들이 맛본 첫 K-아이스크림은 바로 배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 제품, ‘엄마는 외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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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이 제품은 이제 우주까지 확산되며 ‘지구 대표 아이스크림’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는데요. 작은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우주인들에게는 지구의 향수를 전해주는 특별한 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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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의 연구진들은 2042년 처음으로 외계의 지적 문명을 발견했으며, 2046년 외계문명과의 역사적 만남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엄마는 외계인’을 맛보며, 외계인과의 조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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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삼립호빵의 날’ 세계 기념일 제정

‘세계 호빵의 날’을 맞아 대형 호빵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함께 호빵을 들고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한 호빵을 나누는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제연합(UN)은 2040년 12월 첫째 주 토요일을 ‘세계 호빵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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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호빵의 날’ 지정은 SPC삼립이 그동안 기울여 왔던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물입니다. 매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무렵, 전 세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호빵 나눔은 어느덧 빈곤 퇴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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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글로벌 네티즌들은 호빵을 ‘희망의 빵’을 의미하는 ‘Hopepang’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이제 겨울마다 각국에서 삼립호빵을 쪄내는 장면이 하나의 계절 풍경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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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음속 비행 전 한 끼는 파리바게뜨에서!

파리바게뜨 라운지에서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빵과 커피를 즐기고 있다.
초음속 여객기✈️의 확산으로 서울에서 뉴욕까지 단 세 시간, 당일치기도 가능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세계 여행이 일상화된 2045년. 이에 맞춰 파리바게뜨 라운지가 인천국제공항(ICN)을 시작으로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샤를 드 골 국제공항(CDG), 하네다 국제공항(HND)까지 확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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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환승 시간에도 여행객들은 파리바게뜨 라운지에서 갓 구운 빵과 따뜻한 커피를 즐기며 여행 전 여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파리바게뜨는 단순한 베이커리를 넘어, 휴식과 여행의 설렘을 여는 첫 관문으로 더욱 자리매김 할 전망입니다. “초음속 비행 전 한 끼는 파바에서!” 불문율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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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을 잇는 빵의 하모니, 파리바게뜨 평양점 오픈

파리바게뜨 평양점 매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민들
SPC그룹이 평양에 파리바게뜨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창업주 허창성 명예회장이 1945년 황해도 옹진에 상미당을 연지 무려 100년만에 북한에 진출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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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SPC그룹의 모태인 상미당을 콘셉트로, 남과 북의 식문화 교류와 새로운 협력의 상징으로 세계가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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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는 지역에서 재배한 곡물과 파리바게뜨의 제빵 기술을 결합한 ‘상미당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따뜻한 빵 한 조각🍞에 담긴 정성과 그 속에 담긴 사연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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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빵을 통해 남북의 K-베이커리 문화가 이어지고, 일상의 온기가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곳곳에 파리바게뜨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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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쿠찌, 제주에 태양열 기술과 AI 접목시킨 매장 오픈

파스쿠찌의 ‘루체 로스팅 스테이션점’의 AI 바리스타 루체가 커피를 내리고 있다.
제주에 파스쿠찌 ‘루체 로스팅 스테이션(Luce Roasting Station)점’이 오픈했습니다. ‘루체(Luce)’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며, 태양 에너지와 기후 분석을 활용해 더욱 맛있는 커피를 완성하는 AI 로봇 바리스타🤖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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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리스타 루체는 태양의 각도와 색온도, 기온과 습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원두를 볶고 커피의 향미를 조정합니다. 사람이 느낄 수 없을 정도의 후각, 미각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커피를 주문하는 사람의 감정까지 읽어 커피를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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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에너지는 태양광과 태양열을 활용합니다. 파스쿠찌 루체 로스팅 스테이션점은 완전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로스팅부터 추출, 서빙까지 모든 과정을 AI 로봇이 제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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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는 제주에서 자연과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커피 문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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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이 하나 되어 함께하는 ‘SPC Earth Day’!

‘SPC Earth Day’를 맞아 글로벌 참여자들이 도심 하천변에서 ‘줍깅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SPC그룹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작된 ‘줍깅 캠페인’이 20년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됐습니다. SPC의 한 직원이 올린 ‘줍깅 캠페인’ 영상이 SNS를 타고 퍼지며 ‘K-줍깅’이 지구촌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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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건강을 챙기는 한편 환경에도 기여하는 ‘줍깅 캠페인’은 기업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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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매년 6월 첫째 주 토요일은 ‘SPC Earth Day’🌏로 불리며, 쓰레기를 함께 줍고 환경을 지키는 날로 지정된 것입니다. 거리에는 SPC 티셔츠를 입은 많은 이들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이 줍깅을 하며 웃는 모습은 각국의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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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남극의 혹한 속에서도인류의 식문화를 연구하는 ‘SPC 글로벌 푸드 리서치랩’에서부터, 화성의 파리바게뜨 레드 라벨, 태양열 기술과 AI 기술이 어우러진 ‘파스쿠찌 루체 로스팅 스테이션’, 끝으로는 지구를 지키는 ‘SPC Earth Day’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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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기술과 따뜻한 상생, 그리고 우주로 확장된 K-푸드의 미래. 오늘 〈SPC Next〉에서 전해드린 가상 뉴스는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SPC그룹이 새롭게 만들어 갈 역사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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