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의 커피&도넛 전문 브랜드 던킨도너츠와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창립 3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85년 6월 7일 설립된 이래 맛있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온 비알코리아는 창립 33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5일 양재천 야외공연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창립기념행사와 함께,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한 것인데요. 비알코리아의 창립 기념일을 보다 뜻깊은 시간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비알코리아 창립 33주년 기념식 현장

 

푸르른 녹음이 가득한 양재천 야외공연장으로 직원들이 하나, 둘 모여들자,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깜짝 퀴즈와 회사의 연혁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창립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신규 입사자들이 소개되고,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다진 비알코리아의 새로운 멤버들은 열렬한 박수로 환영받았습니다.

 

모범사원과 장기 근속자 포상도 진행되었습니다. 5년, 10년, 15년, 그리고 20년 동안 비알코리아와 함께해준 직원들의 이름이 차례로 스크린에 떠오르고, 해외 여행권을 비롯해 그동안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포상이 이어졌습니다. 20년 동안 근속한 BR생산센터 오희섭부장님이 수상자들을 대표해 소감을 발표해주셨습니다. 500개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시작해 이제는 3만 개를 만들게 된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랜 시간 동안 비알코리아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공을 좋은 선배와 후배들에게 돌렸습니다.

 

  • ‘세계환경의 날’ 기념 비알코리아 환경 보호 활동-1

  • ‘세계환경의 날’ 기념 비알코리아 환경 보호 활동-2

  • ‘세계환경의 날’ 기념 비알코리아 환경 보호 활동-3

  • ‘세계환경의 날’ 기념 비알코리아 환경 보호 활동-4

  • ‘세계환경의 날’ 기념 비알코리아 환경 보호 활동-5

‘세계환경의 날’ 기념 환경 보호 활동

 

기념 축사와 기념사진 촬영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팀을 나누어 쓰레기봉투와 집게, 그리고 인근 주민들에게 나눠줄 머그컵을 들고 임직원들은 양재천과 인근 지역을 청소하는 것으로 창립기념식을 마쳤습니다.

 

비알코리아는 2009년부터 환경부와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맺고 자원 절약 및 일회용품으로 인한 폐기물을 줄이는 데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 비알코리아는 연구 개발을 통해 빨대가 필요 없는 커피 뚜껑과 종이 빨대를 상용화하고, 빨대 사용률 역시 매년 30%씩 절감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유색 종이컵을 단색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봉사활동과 함께 야외에서 진행된 비알코리아의 33주년 창립기념식 현장, 어떠셨나요? 환경을 사랑하는 비알코리아 직원들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비알코리아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