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간 열린 2017 SPC 혁신페스티벌
SPC인의 창의적 도전 정신 함양과 협업 문화 정착을 위한 2017 SPC 혁신 페스티벌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됐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공유한 과제와 수상자 등 3일간의 여정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창의적 도전을 통해 돌아본 2017년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은 SPC 혁신 페스티벌은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매년 혁신 페스티벌을 통해 현장의 성공 노하우, 개선 활동, 그리고 각종 협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기 투표로 수상의 영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는 양재 사옥 지하 1층에서 ‘주니어보드’, ‘협업 TFT’, ‘제안’ 사례 전시와 임직원 투표가 이뤄졌습니다. 주니어보드 부문은 4개사에서 6개 팀이, 협업 TFT 부문은 6개사에서 12개 팀이, 제안 부문은 5개사에서 31개 팀이 참가해 총 48개의 과제가 경쟁을 벌였습니다. 우리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이나 사옥을 오가며 틈틈히 과제를 살펴보고 투표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모든 SPC인들이 즐기는 진정한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각 과제에 대해 직접 발표하는 경쟁 PT 시간도 가졌습니다. 발표에 앞서 ‘셀프 리더십 활용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한 외부인사 특강도 진행되었는데요. 참가자들은 자기계발과 현장 경영 능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l 2017 SPC 혁신 페스티벌을 축하하는 색소폰 공연
한편, 혁신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하는 공연도 진행됐습니다. 행사 기간 중 양재 사옥 1층에서는 남성 4인조로 구성된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S. with)이 색소폰을 연주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색소폰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를 감상하면서, 임직원들 역시 ‘함께할 때 더 큰 성과가 이루어진다’는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상의 영광은 과연 누구에게?
l 각 부문별로 1팀에게만 주어진 최우수상의 영광
그렇다면 2017 SPC 혁신 페스티벌에서 수상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요? 부문별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상 1팀으로 총 9팀이 수상했습니다. 주니어 보드부문에서는 SPC삼립의 ‘신제품 판매를 위한 리포지셔닝’이, 협업 TFT부문에서는 SPC의 과제인 ‘토이음료 브랜드 BOTOON 주스’가, 제안부문에서는 파리크라상의 과제인 ‘제품생산 공정 개선으로 원가 절감’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각 부문 최우수상은 2017년 SPC人賞 후보로 자동 추천됐습니다.
– 주니어 보드부문 : 4개사 6개 팀 중 3개 팀 수상(최우수 1, 우수1, 장려상 1)
– 협업TFT 부문 : 6개사 12개 팀 중 3개 팀 수상(최우수 1, 우수1, 장려상 1)
– 제안부문 : 5개사 31개 팀 중 3개 팀 수상(최우수 1, 우수1, 장려상 1)
제안 부문에서 최우수 상을 받은 파리크라상 팀의 최서은 사원은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제품생산 공정 개선 아이디어가 내부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을 포함한 전사에 널리 공유되어 더 큰 효과를 창출했으면 좋겠다”는 소감도 전했습니다.
더 다양한 아이디어로 찾아올 2018년을 기대하며

| 2017 SPC 혁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자
이처럼 우리 회사는 매년 혁신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사내 경쟁으로 선정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벤치마킹과 자문을 통한 자율적인 협업·분임조·학습 조직을 활성화하여 더욱 창의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전사가 참여하는 혁신 페스티벌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도전과 변화의 에너지를 담아 미래를 향하는 협업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사진. 안덕기



